필더리듬은 1999년 teampumptmode(이하 펌피모드)로 출범하였습니다.
이때는 순수한 아케이드 댄스 게임 동아리로써, 당시의 호기로 조금은 유치하게 만들어 졌었습니다만
그때의 주니군과 한이군은 정말 열정을 다했고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후에 창구군(가명. 27세)과 함께 아케이드 게임 동아리로 개편을 해보자 해서 만들어진것이 Team Feel The RHYTHM(이하 필더리듬) 이라는 이름의 동아리였고, 리더를 세우게 되는데
주니군과 한이군이 합의하에 주니군을 리더로 세우게 되고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주니군이 빛을 밝히는 태양이된다면 나는 태양이 쉴수있도록 밤을 만드는 달이되겠어! 라는 겉간지 대사를 부끄럽지도 않게 입에 올리며 자체 매니저로 등극을 한 한이군은 최초의 남성 매니저가 됩니다.
당시 한이군은 엄청난 꽃미남에 댄디하고 180센티미터의 큰 키를 가진 멋쟁이라서 매니저를 하는데는 별 지장이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필더리듬은 2001년에 개편이 되었고 한이군의 개인사정과 멤버 저마다의 취직과 진학때문에
잠정적인 활동중단을 하게 됩니다.
이 때 재개편 되면서 필더리듬은 아케이드 댄스 게임 동아리에서 라이프 스타일 공유 동아리로 바뀌게 되고 실질적인 현재의 필더리듬의 형태를 이때 갖추게 됩니다.
2004년의 일입니다.
후에 한이군의 집안사정과, 멤버들의 저마다의 일이 청산이 되고 각자의 삶의 길을 시작했을때
필더리듬은 재도약을 하게 되며, 더욱 활발한 오프라인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때가 2005년의 일입니다.
그리고 필더리듬과 친구들이라는 연맹이 만들어지나 곧 사라졌고,
(이유는 듄님을 필더리듬으로의 납치? 입니다)
클럽 신! 이라는 획기적인 온라인 모임이 창설이 됩니다.
필더리듬은 하나의 취미를 공유하며 온라인에서 활동합니다, 이것 저것 많은데 그중 하나는 온라인 게임입니다.
바로 클럽 신!은 온라인 활동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모임으로써 필더리듬의 온라인에서의 모습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클럽 신! 멤버 따로 필더리듬 멤버 따로 나눠져 있습니다만, 실상 하나이며 온/오프의 기준도 지워짐에 따라 클럽 신!은 현재 명목상 만들어져 있는 상태이고, 게임 클럽(길드)의 홈페이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필더리듬은 더이상 멤버를 늘리지 않는다 라는 취지에 부합해서 파생된 실질적인 필더리듬의 주축이
클럽 신!이 되겠습니다.
클럽 신!의 클럽장은 현재 귤즙님이고 부클럽장은 한이군입니다.
그리고 클럽 신의 온라인 게임 길드마스터는 더기군이 운영중이며, 상위 조정은 리더인 주니군이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활동은 필더리듬, 온라인 활동은 클럽 신! 에서 이뤄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만, 곧 통합될 예정입니다.
다만 언제일런지는 미지수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이 편하기도 해서요.
이후 듄님과 후쇼님이 필더리듬에 가입하면서 신 클럽에도 소속되고, 이때부터 활발히 활동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1999년 6월에 polapo홈페이지에서 기획되었으며 2010년 3월 12일에 필더리듬 페이지에 최종 표시 되었습니다.



